반응형 아카데미작품상1 자유를 빼앗긴 인간의 처절한 4,328일의 기록 - <노예 12년>(2013, 12 Years a Slave) 영화 리뷰(줄거리, 결말, 해석) 줄거리1841년 미국 뉴욕에서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한 가정의 다정한 가장인 솔로몬 노섭은 '자유인' 흑인이다. 어느 날, 좋은 조건의 공연 제안을 받고 두 남자를 따라 워싱턴으로 향한 그는 술에 취해 정신을 잃는다. 다음 날 눈을 떴을 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차가운 사슬과 채찍이었다. 그는 자신이 자유인이라고 주장하지만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오히려 심한 폭행을 당하게 된다. 이후 솔로몬은 본명 대신 ‘플랫’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남부 지역으로 팔려간다. 솔로몬은 비교적 온건한 주인 포드를 만난다. 솔로몬은 자유인이던 시절에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포드의 사업에 도움을 주어 포드의 신뢰를 얻게 되지만 목수 존 티비츠 는 그것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솔로몬을 괴롭힌다. 결국 솔로몬은 티비츠와 싸우.. 2026. 5. 19. 이전 1 다음 반응형